1. 필요한 기술은 사다쓰거나 합작회사의 형태로 원하는 기술을 만들도록 요구한다.

ARM Holdings에게서 좋은 cpu제작툴을 사와서 쓰고 있다. 사실 인텔 암드 엔당 삼성같이 툴부터 독립해서 독자 개발하는 게 대단한거

원래 gpu도 이미지네이션 테크놀로지에게서 툴 사와서 쓰다가 몇 년전부터는 독자툴로 갈아치움. 이는 엔당같은 곳에서 gpu기술로 cpu역할을 하는 제품을 만들기도하고 인텔에서도 cpu좀 손봐서 내장그래픽같은 것을 만들면서 서로 간의 차이점이 줄어드는 신개념 제품을 만든 것의 영향을 받았다고 보고 있음.

또한 스마트폰의 경우 ap내에 cpu gpu 기타가 조합되게 만드므로 pc제품 만들듯이 단일제품이 되게 높은 퍼포먼스를 하도록 요구하질 않음


2. 타기업 제품과 호환할 생각따윈 때려쳤다.

이게 가장 중요한데 애플이 성능이 잘나온다 어쩐다 하는건 바로 이 부분임. 다른 회사 제품들은 어딜가나 일을 잘할 수 있는 universal또는 general 또는 common한 제품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성능향상에 있어서 난이도가 빡셈.

근데 애플은 그런거 다 때려치고 자기네 제품에만 적용하다보니 성능향상에 방해되는 건 다른 부품이나 프로그램에다가 기능을 몰아줘버리고 ap에 자기가 원하는 성능을 특화시키는 거임. 그러니까 전력효율이 높다 어쩐다 같은 말이 나오는 것이고


3.수요가 많다.

수요가 많다는건 대량생산을 한다는 것이고 대량생산을 한다는 건 가격억제와 개량의 여지가 많다는 거고 원하는 경우 내가 말하는 게 곧 법이다를 시전할 수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