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좁 대우안이 아니라 거대한 자태를 뽐내며 양 옆에는 KDDX와 세종2가 당당히 호위하고 바다를 가르며 떠오르는 안창호급의 늠름한 자태 크으~
불과 반 세기 전 만해도 변변한 구축함 1척, 잠수함 1척도 없던 나라가 최신 이지스함, 항공모함을 이끌고 하와이에 입.항
미군 사령관들은 자신들이 지켜준 나라가 여기까지 컸다는 뿌듯함에 눈물을 흘리고 타국 해군들도
"5252 저게 한국의 해군이냐고? 너무 강하잖아?" 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눈물이 머추질 않음
대우랑 헛갈려서 ㅈ같아서 눈물이 난다는줄
타국 해군들의 무수한 악수요청 - dc App
???: 둥펑 한방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