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재기 탑재량이 8대다?
당시 마덱스에는 해외의 해군 전문사이트인 Naval News의 취재진이 방문했는데 그들이 쓴 현중안 CVX 겹납고에는 f-35b를 8대만 탑재가 가능하다고 논란이 생긴적이 있음
현중관계자가 해명하기를 Naval News의 취제팀에게 여러 운용환경에 맞추어 '8대 이상' 운용이 가능하다고 답한걸 그들이 잘못 이해한것 같다고 함
당연히 함재기 겹납고에 12대가 들어가지만 각국의 항모 사례를 고려할 경우에는 가장 원할하게 운용할 수 있는 f-35b 수는 8대로 봤기에 그게 잘못 알려진거라고 함
추가로 현중안 CVX는 모델 후방부에 무인기 운용에 특화된 겹납고와 이착륙 갑판을 가지고 있는데 단순히 무인기를 운용하는 것을 넘어서 무인기 체계를 정비하고 다양한 무장 및 센서체계 등을 조립할 수 있는 통합운용체계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이외에도 하부에는 소형 웰독을 갖추고 있는데 이곳에는 주로 수상용 무인정과 해군의 소형 상륙보트도 쓸 수 있게 한다고 함
2. 겹납고 엘리베이터위치가 이상하다?
군갤에서는 꽤나 논란이 되었던 것중 하나가 바로 현중안 CVX의 엘리베이터 위치인데
다른 항모는 주로 운용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한쪽에만 두는데 현중안은 양측에 놔서 운용에 제약이 가지 않을까 논란이 있었음
일단 밀리뷰에서는 엘리베이터가 좌우로 분산되어 있고 내부에 방화벽 설계를 할 예정이라 대함미사일에 피격되거나 기타 내부 화제시에도 겹납고 내부의 함재기와 엘리베이터를 한번에 상실하는 위험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서술함
즉 함재기 운영보다는 데미지컨트롤 부분을 좀더 신경썼다고 할 수 있음
추가로 디타는 이런 설계가 내부 격실 설계 최적화의 결과라는데 엘리베이터를 전방 함교 앞으로 빼면 함교 앞 비행갑판 밑에 있는 항공지휘실과 의무실이 설치되는 공간까지 내부 겹납고가 침해하게 된다고 함
다만 세부적인 엘리베이터위치는 추후에 설계 변경을 하면서 바뀔 수 있다고 함
3. 레이더 높이가 낮다?
또다른 논란중 하나는 레이더 위치인데 CVX의 레이더는 KDDX를 위해 개발중인 X 밴드와 S 밴드 레이더가 달릴 예정이라 현중안은 상부에 X 밴드, 하부에는 S 밴드 레이더가 달려있는데 현중안의 레이더 높이가 너무 낮아서 탐지거리가 줄어들 수 있다고 논란이 생김
사진은 대우안인데 확실히 현중안의 S 밴드 레이더가 낮은 곳에 설치되어 있긴 함
이 말을 들은 현중 설계진들은 함교 설계의 최적화와 S 밴드 레이더의 고유 운용특성을 반영해 배치한거라 운용상 문제될건 없다고 함
기본적으로 CVX에 S 밴드 레이더를 단 이유는 고고도로 접근하는 적의 항공기, 탄도미사일, 극초음속 순항미사일을 탐지하기 위해서 인데 특히나 차세대 위협인 탄도미사일과 극초음속 순항미사일에 대응하고자 KDDX용 S 밴드 AESA를 달기로 결정함
S 밴드 레이더의 탐지 표적은 최저 접근고도가 30km 이상의 극초음속 무기여서 함교 하부에 위치한 레이더로도 300km급 탐지 수준을 달성할 수 있다고 함
그리고 초 저고도 시스키밍 대함미사일 탐지를 위해서 별도로 X 밴드 레이더가 최상부에 달려 있어서 S 밴드 레이더 장착 높이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함. 해군의 요구하는 탐지거리는 20km정도지만 추후에 탐지거리가 더 늘어날수도 있다고 하고
그외 논란으로는 함대공 미사일용 수직발사기 위치나 항모에 현무 4를 달거다가 있지만 전자는 수많은 운용 시뮬레이터를 통해 함재기 운용에 가장 방해가 안되는 위치에 달았다고 하고 후자는 해군이 준 ROC에는 없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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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현중 항모가 단순 뽕체울려고 만든건 아님
- dc official App
예전에 다 해결된 논란 아니였음? 누가 또 주장하나보네
단순히 멋져보일려고 만든게 아니냐 하는 주장이 아까 나와서 - dc App
밑에 ㄱㄱ
"함교 앞 비행갑판 밑에 있는 항공지휘실과 의무실이 설치되는 공간" => 예전 념글에서 확장서비스공간인 것처럼 표시된 빨간 선그은 영역이 모두 다른 용도란 이야기가 되는데, 그 경우 승강기 2개의 중앙에 방화셔터가 있고 격납고가 나뉜다는 말이 됨. 다른 항모들은 승강기 2개의 거리를 띄우는 식으로 배치하지만 현중안은 승강기가 맞은편이지만 붙이는 식이 됨. 현대중공업 경항모는 정비공간은 따로 없는 걸까? 이즈모의 경우 통제실과 격납고 공간은 2개지만, 정비공간까지 해서 방화셔터로 나뉜 구획이 3개임. 그리고 정비공간은 4층짜리라서 3층짜리인 격납고보다 더 높음. 이런 부분은 퀸엘리자베스급도 정비가능한 높이가 있는 부분과 그보다 낮은 부분으로 격납고를 따로 씀. 현대중공업안은 퀸엘처럼 가는 것일까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다 - dc App
확실히 글 하나 써두면 나중에 가져와서 쓰고 그러는 게 편한듯
함교의 아래쪽에 붙은 큰 레이더가 상공을 보는 것이므로 괜찮다는 부분에 대해. F-35B의 높이는 4.4미터 정도라는데, 현중 CVX의 목업에서 그 레이더 하단의 높이는 F-35B의 수직꼬리날개 끝보다 약간 높아보임. 그런데 현중항모는 MV-22 (이륙준비할 때 약 6.8미터)와 CH-53K(8.6미터)를 격납하는 경우는 고려하지 않더라도, 갑판에서 이착륙하는 경우는 전혀 상정하지 않은 걸까? 저 높이면 이 두 항공기가 레이더의 시야 앞에 주기해있을 때는 분명 가리게 될 것 같은데?
아니, 연합작전을 평소에 말하고 MV-22착륙시켜보려고 독도급 갑판 강화하고 있자나. 수리온만 해도 꼬리로터까지 하면 F-35B보다 약간 높을 테고, 육군 치누크의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급유라도 한다 쳐도 그렇고, 혹시나 조기경보헬기를 멀린비스무리한 놈으로 구해온다면 그 높이도 수리온보다 낮지는 않을 걸
카모프도 5.5미터 정도가 나옴. 뇌피셜인데, 배수량을 알뜰하게 써서 레이더를 모자쓰듯 높이 올리면 무게중심이 좀 힘든 걸까?
격납고 격납고 격납고 격납고 격납고 격납고 격납고 - dc App
뽕채우려 만든 형상인지라. 현중이 선정되고 설계 들어가면 죄다 바뀔걸.... 본문글처럼 반박되는게 아니라. 남들이 안 한짓이면 이유가 있음. 족보가 없는 형상 나오면...절캐 나오지는 않겠구나 생각하면 됨.
QE를 따라했는데 함교와 엘리베이터 위치가 상이하냐? 그냥 다 다르잖어. 형상에 족보가 없으니까. 수상하다는 이야기가 많은거야.
데미지 컨트롤에 신경썼다는게 말이 안되는게 항모 화재 경험해본 미국도 엘리베이터는 한쪽으로 몰아둠. 강습상륙함이 좌우라고 쉴드쳐주면 그거 불나서 홀라당 다 탔잖아
그거는 미사일 피격이 아니잖아 - dc App
미국 항모 만들어온 역사에서 폭발물 피격이 없었겠냐?
수리하다 불태워먹은거를 뭐 어쩌라고...
그런식이면 정전으로 크레인 넘어져서 구멍난 쿠르네초프도 데미지컨트롤 병신 설계라고 욕할수있고 아라한트 해치 열고 잠항했다가 물난리난것도 데미지컨트롤 병신 설계라고 욕할수있다
수리 중에 불타고 내부 방화 혐의로 수병까지 체포된 본험 리차드가 언제부터 폭발물 피격 취급?
탐색 두번을 따로 하고 현중의 경항모안을 해군에서 선택하고 엘리베이터 한쪽에 몰아 놓아달라고 했구. 그걸로 해군 형상 나왔는데, 저 현중의 중항모 안은 해군 형상과 다른데다 요구사항을 반영 안함.(해군은 분명하게 경항모 선택했음) 심지어 해군이 요구하지도 않은 옵션을 박음(드론 갑판,웰덱). 함교 형상이나 위치도 지금 기술로는 구현 하기 어려운 모습이고....이런건 해군이 아니라. 대중에게 홍보하는게 목적이란건 뻔한 이치임. 현중의 저 형상이 더 유리한 고지를 점할거라는 추정도 말이 안되는거구. 대우도 뽕 채우려면 3안 중 2안이 아니라. 전에 탐색 해둔 중형항모 가져오면 되지.
해군 피셜론 5만톤 이하가 경항모임 그리고 현중안이나 대우안이나 만재는 4만5천톤이고 뭐 웰독이나 드론갑판은 차후에 뺄수는 있겠다 - dc App
한쪽으로 몰아달라고 해달란건 어디피셜이냐? 내가 특수선 한다리 건너 듣는데, 그런건 처음들어서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는거심
대우 인터뷰. 초안에 양쪽 엘베 달았다 해군 요구로 한쪽으로 이동시킨걸로 나옴
그냥 대충 이런 컨셉으로 만들거라는 의미의 목업인데 너무 세세하게 분석하는건 의미없는거 같음
겹납고 말고 격납고로 바꿔주면 안되겠니 - dc App
몇번째 재업이냐?
1번 - dc App
아닐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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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기본설계라서 그런가 - dc App
이런 발제를 자주해야하는 이유가 자꾸 이떤 이들이 현중안이 멋으로만 컨셉을 잡았다고 집요하게 글을 올리는 이들이 있어서라고. 이야기 들어보니 현중안은 사업진행상태가 아니라서 지금 형상이 아직 구체적인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기본베이스 설계는 해외기업과 어느정도 협업해서 꾀 신경써서 디자인한 거라고해서 현중안을 다시보게 됐다는. 솔직히 현중이 기술이 없어서 멋으로만 디자인했다는게 말이 안되는게 최초 lpx-2 베이스도 현중안의 상륙함 형상이였던것으로 암. 그걸 기초로 지금 해군의 상륙함 베이스형상과 대우안의 쌍두가 된것이고.
멋으로 컨샙잡은거 맞구. 쭉 복습해보셈. 상륙함 베이스가 아니구. 경항공모함은 다목적항모로 대형상륙함 계열이 여기에 속함. 그래서 동체급의 항모들이 비슷한 구조와 선형을 하고 있구. 반면에 그 멋으로 컨샙잡은 이번 현중의 CVX는 형상 자체가 족보가 없음. 4만5천톤이 거짓말이라 치고 중형항모 이상에서 비슷한 형상을 찾아볼라쳐도 없음....기존 항공모함들과 이질적인 형상이고, 요구되지도 않은 옵션을 박아놓고 있는데....이게 해군을 상대로 어필한거일리가 없음. 독창적인걸 들고왔으면, 그에 대한 설명과 자료가 매우 많아야 하는데.....이번 현중 컨샙은 실상 정해진게 많지 않음. 대우 CVX는 족보도 있고 납득도 가고 설명과 자료도 매우 구체적임.
그 인도 비크란트급이 한 4만톤 중반 되는데 그리고 현중안은 F-35B운용에 중점을 둔거고 - dc App
사업을 lpx-2로 돌아가야한다는 결론일듯.cvx가 아니고. 그럼 대우안도 괜찮을것 같지만 과연 여기 여론이 긍정적일까?라는 것은 고민. 항모반대측도 lpx-2사업의 결과물인 대우안을 미는듯하던데. 다시한번 현중안이 나오가 전까지의 여기 갤의 여론을 생각해보면. 그냥 cvx사업을 철회하자 일것같음.
대우가 LPX-II의 결과물이란 건 틀린 말이지. 개념설계는 엄연히 현중이 한 거니까 - dc App
lpx-ii로 가면 웰독때문에 속도가 떨어지고 항공유도 많이 못실어 - dc App
대우것이 해군 요구 반영한 형상임. 현중의 중항모(4만5천톤 안짝이라는건 구라 가능성 농후)가 대우것과 배수량 차이가 없으면 주거공간이나 저장공간이 칼질 되었다는 소리 밖에 안됨. 그리구....직사각형 갑판이 상륙함 형이라는 고정관념 버려라. 대형상륙함 형상 자체가 경항모 장르 안에 들어가고, 해군의 CVX는 웰덱을 제거해서 항공작전에 최적화 시킨 물건임. 탐색에서 중형항모 뽑아본건 대우쪽이고, 해군이 넓직한 항공갑판에 중형항모 형상을 원했다면 CVX는 대우 중심으로 진행 되었겠지.
샤를드골급이나 비크란트급도 만재 4만톤 중반인데 현중안은 구라냐? - dc App
그리고 다른 경항모랑 모습이 다르다고 해서 그게 틀린 형상인가? 오히려 아매리카급은 굴려본 결과 f-35b운용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해서 다시 웰독을 다는데? 생각과 달리 현중안이 f-35b 운용에 최적화가 된 형상이지 물론 무인기용 갑판같은건 좀 뽐낼려고 넣은건 인정하는데 경항모라고 해서 꼭 직사각형 갑판을 가져야만 하는건 아니다 - dc App
사업이 cvx 즉 상륙함사업에서 항모사업으로 변했는데 왜 대우안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씀. 항모자체를 반대를 한다면 충분히 이해라도 하는데. 다른 이유가 있으려나. 현중안 톤수에 비해 사이즈가 말이안된다는 것도 애매한게. 드골급: 갑판넓이 65m에 4만2000톤급. 비크란트급: 갑판넓이 60m급 4만1000천급. 둘다 사이드 갑판존재. 그리고 헤리어를 운영하던 아메리카급은 f-35b가 덩치가 꾀 커져서 해리어기때보다 효율적이지 않을것이고. f-35b는 갑판이 되도록이면 넓은게 효율적이라고 들었던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