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62를 병신만든 가장 큰 핵심요소가 탄피배출기때문에 포탑 뒷면을 탄약고로 못쓰게된데다 탄피배출기가 포탑내부를 반으로 갈라버리다시피 자리를 차지해서 장전수 움직임을 크게 제한하는바람에 자기 바로 뒤에있는 두발 쓰고나면 이제 바스켓도 없는 포탑내부를 재주껏 사방팔방 종횡무진하면서 탄을 꺼내야한다는것인데
포탑과 같이 회전하는 레디랙을 만들수 있을까?
T-62를 병신만든 가장 큰 핵심요소가 탄피배출기때문에 포탑 뒷면을 탄약고로 못쓰게된데다 탄피배출기가 포탑내부를 반으로 갈라버리다시피 자리를 차지해서 장전수 움직임을 크게 제한하는바람에 자기 바로 뒤에있는 두발 쓰고나면 이제 바스켓도 없는 포탑내부를 재주껏 사방팔방 종횡무진하면서 탄을 꺼내야한다는것인데
포탑과 같이 회전하는 레디랙을 만들수 있을까?
Object 167 계열을 보면 가능한것 같지도요. T-62에다가 떼치리랑 같은 자동장전장치 단거니까요.
캐로젤이나 코르지나 타입의 자동장전기는 결국 일종의 포탑바스켓인거잖으요
그리고 167에서 쓰려고 만든 장전기가 차체가 낡아서 싫다고 새로운 차체로 간게 떙칠이 아닌감요
포탑 뒷면을 탄약고로 써먹으려는 구상은 UVZ는 거의 T-90MS쯤 와야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걸 내놨습니다.(심지어 예비탄약고), 이쪽에 관심 있엇던 기업은 기괴한 작품내놓고 떼팔공 생산안되서 망했구요.
하리코프는 T-55 개량형에다가 포탑후방 탄약고를 내놨긴 했는데 생긴게 드릅게 못생겼습니다.
http://rnns.ru/uploads/posts/2010-01/1264319803_230110_t55agm_03.jpg
뭐 떼육이의 기본 외관을 유지하는 선에서 생각해보죠
북한놈들도 천마호에 후방탄약고 달린거 저렇게 생겼으요
탄피 배출기 때내고 후방에 비스켓 가설해서 굴리면 될지도 - dc App
아뇨 외관을 유지하면 더 들어갈자리도 없어보이는뎁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