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장비를 개선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같은 돈 들인 다른 사업으로서 얻을 수 있는 것 보다 큰가는 얘기가 안 나오고 무지성 화력퍼거나 사람이 먼저다!식의 군 생활 경험에 호소하는 글이 더 많은 것 같다. 군이 건군 이후 일관적으로 보병을 홀대한 의사결정을 내리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 텐데 말이지. 책임자는 건군이후부터 수도 없이 바꼈어도 그런 기조는 바뀌지 않은 이유가 있을 텐데. 황군 후예라서 그렇다는 식의 영양가 없는 얘기 말고. 정책결정자가 푸는 썰 같은 거 듣고 싶다.
[일반] 보병장비 얘기하다 보면
익명(210.222)
2021-08-0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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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모조리 실패해서 그럼 보병, 분대 사업하는 시작하는 순간 전투체계가 아니라서 일단 품질 조지고 들어가고 사업도중에 군 내부 곳곳에서 틀딱들은 x반도도 필요없다고 주장해서 플케조차 당위성을 인정 못받았을 지경임
투자해줘봐야 2년도 안되서 나가는 애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