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ROTC


 간부사관


 이렇게 같이 겪어봤는데


 성급한 일반화 일순 있어도 육사 출신이 제일 빠릿하고 그런거 같긴 하더라


 RT는 어차피 때우나 나가겠단 마인드가 깔려있고


 간부사관은 "우리에겐 넘을수 없는 신분의 벽이 있어"같은 열등감? 자격지심? 같은게 은연중에 많이 나왔었음


 육사는 뭐 "나는 군대에서 뼈를 뭍겠다" 마인드여서 그런지 가라로 뭐 할 생각도 안하는거 같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