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술을 만들려면 당연히 깨끗한 물이 필요함.... 당연히 그 술 만들 물을 그냥 마시면 됨
술은 곡물이나 과일로 만드니 공짜인 그냥 물에 비해서 당연히 비쌈
중요한 일처리를 한다거나 좀더 정신차려야 하는 일이 있을때는 술취해서 그런 일을 하고 싶지는 않겠지....
술은 당연히 알콜을 포함하고 있고 알콜은 우리몸에서 탈수증상을 일으키며 갈증을 유발하는데 또 그걸 술로 해결함?
좋은 술을 만들려면 당연히 깨끗한 물이 필요함.... 당연히 그 술 만들 물을 그냥 마시면 됨
술은 곡물이나 과일로 만드니 공짜인 그냥 물에 비해서 당연히 비쌈
중요한 일처리를 한다거나 좀더 정신차려야 하는 일이 있을때는 술취해서 그런 일을 하고 싶지는 않겠지....
술은 당연히 알콜을 포함하고 있고 알콜은 우리몸에서 탈수증상을 일으키며 갈증을 유발하는데 또 그걸 술로 해결함?
근데 동유럽가면 맥주가 물보다 싸더라?
그건 그렇게 파는 생수의 법적 규제나 유통과정에 따라 그럴수도 있지 그래서 수돗물 그냥 먹잖아
놀랍게도 갈증을 해소하려고 마셨던것이고요
하층민이나 도시노동계급의 주요칼로리이자 수분공급처였던것이였고
칼로리는 맞는데 수분공급은 좀...;;
레알인데 대항해시대 항해때도 맥주쉰거빨면서 일년씩 다님 계넨
근데 와인은 맞지 않나? 불순물을 가라앉히는거라서.
? 뭐가 맞다는건지 잘 모르겠음
와인은 물이 석회질이라서 유럽에서 성행한게 맞지 않냐는 의미.
근데 와인은 맥주에 비해 도수도 높고 가격도 높고 지역적으로도 한정되어 있어서....
물도 반드시 공짜는 아님. 정수하는데 필요한 설비나 비용도 존재하니까
수돗물을 물처럼 쓰는건 정수 설비를 국가에서 일괄적으로 존나 대규모로 관리해서 비용의 경제를 이룬 덕분
우물에서 직접 퍼올린 적당히 깨끗한 물보단 술이 비싸지
그냥 땅만 팠는데 깨끗한 물이 나온다는거 자체가 엄청난 축복임;
당연히 깨끗한물이 아니지... 한반도도 딱히 우물이 깨끗하게 나오는게 쉬운일은 아닌데? 우물을 니가 직접 퍼보면 알게됨
물이 더러워서가 아니라 수인성 질병때문에 술 마신 거 아닌가?
그 수인성 질병에 걸리는건 물을 마셨기 때문이겠지?
그냥 물 퍼 마시면 수인성 질병 직행이지만 술은 알코올이 어느정도 처리해주잖아
알콜 겨우 12%로?
맥주같은 경우 술 담그는 과정에서 가열과정이 포함되고 진이나 위스키 같은 경우에는 애초에 도수가 셈 포도주는 비싸서 일반 서민 마시기는 힘들고
싸구려 포도주 같은 경우 십중팔구 관리 실패라 식초가 되는데 (통칭 포스카) 그냥 여기에 물 타마셨음. 식초의 아세트산이 살균효과를 해주어서 그럭저럭 괜찮았고
식초를 타먹은건 맞는데 그게 살균효과가 있기는 한가... 식초 타먹는거야 고대로마 그 이전부터 하던거니까...
아세트산(강함)
아세트산을 그냥 마시는게 아니라 물에 섞어서 먹는거잖아 아무리 강해봤자 희석되면....
그냥 물 마시는 것보다는 살균효과가 있으면 됐지 뭘 완벽한 정수를 찾아요
맥주는 모르겠고 포도주는 식초와 비슷하게 살균하는 역할을 했다고 들은거 같음
칼로리때문이라고 본거같은데 아닌가? - dc App
솔직히 칼로리 때문에 먹는 맥주는 보리죽을 만들었는데 그게 발효되서 알콜이 생긴물건임.... 이집트문명 때부터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함
위스키같은 증류주야 물이 중요하지만 발효주는 물이 그렇게 중요하지않음 그래서 맥주에 한해서 저런말이 도는거고 맞는 말임
발효되어서 산도가 올라가는데 그런데에 석회수를 넣으면 희뿌옇게 될텐데? 더러워서 다른 균이 살고 있으면 발효가 엉망으로 될꺼고
옛날 맥주가 지금처럼 맑은건줄 아나본데 저땐 아니엇음
1. 식량을 저장하고 섭취하기 위한 수단. 원래부터 맥주가 빵보다 먼저 발명됨. 2.알콜때문에 약~간의 살균효과가 있음. 특히 우물물이나 강물을 떠나 담아놓고 먹던 시절에는 중요. 3.술이 건강에 안 좋다는 사실을 모름. 19세기 소설만 해도 어린애들한테 맥주 막 먹임
그리고 지금 캔맥주 같은걸 막 매끼 먹은거 아니고 크바스처럼 묽게 한 맥주를 마시는거.
맥주는 고대 이집트부터 "마시는 빵"으로 보급된거고..와인이나 맥주를 만들때 발효가 잘되려면 좋은 수질의 물을 써야하므로 "물이 안좋아 술을 만들었다"는 논리가 깨짐..단 페일에일을 양조할 땐 석회질이 풍부한 물을 쓰는게 더 좋다고는 함..그래도 이경우는 석회수의 풍부한 미네랄의 장점을 살린거지 석회수땜에 맥주를 만들었다는 것과는 좀 틀림..
저 이야기가 튀어나온 시기가 산업혁명 시기 아닌가 급격한 산업화로 주변 물의 오염 그렇기에 정수 된 물을 원하는데 정수 된 물값 > 맥주값 이렇다 보니 저런 이야기가 된걸로 알고 있는데 (맥주)효모가 살아서 술이 됐다 = 사람이 먹어도 죽지 않는 깨긋한 물(맥주)이군 이런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 모르겠네
튀어나온건 산업혁명기가 맞는데 중세시대에 그렇게 했다더라 하고 나온 얘기지... 당시엔 중세를 저평가하는게 기조라서
맥주는 칼로리 섭취가 크고 포스카같은게 진짜 물 후져서 마시던거지 - dc App
저거 맥주도 일할때 마시는 술이랑 일 끝나고 마시는 술이랑 알콜 농도가 5% 이상 차이난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