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 에너지는
에너지 산출량이 들쭉날쭉한 애들이고.
배터리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하지 않는이상...
아니면 대륙간 송전선을 이어서 저쪽 대륙이 낮이되면
반대편 대륙 밤이된 곳에서 전력을 끌어온다던지..
그런 미친짓을 할게 아닌 다음이야...............
어차피 기저 발전은
lng/석탄/원전 외에 답없잔아?
다른 옵션 있냐?
신재생 에너지는
에너지 산출량이 들쭉날쭉한 애들이고.
배터리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하지 않는이상...
아니면 대륙간 송전선을 이어서 저쪽 대륙이 낮이되면
반대편 대륙 밤이된 곳에서 전력을 끌어온다던지..
그런 미친짓을 할게 아닌 다음이야...............
어차피 기저 발전은
lng/석탄/원전 외에 답없잔아?
다른 옵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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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은....저기 수소폭탄에나 알아보시고요....
빛 융 합
그나마 수력
그래서 정떡을 배제해도 원전사고까지 고려한 원전의 비용 vs. 기후변화까지 포함한 화석연료 발전의 비용 이 끝나지 않는 논쟁거리자너
원전사고는 일어날 일이 없지 않을까? 애초에 일본이라는 방파제가 있어서....일본처럼 해일이 원전을 덮칠 이유는 없을거 같은데..
빌 게이츠 같은 인간들의 논리는 전자 <<< 후자 라는거고 그래서 소형 모듈형 원자로가 차세대 원자로라고 하잖음. 원전사고시 위험도를 줄이려는 똥꼬쑈로. 근데 국내에서 이거 가지고 말 나오면 100% 정떡이라 일반인 상대로 나오는 국내 자료로는 일반인이 결론을 낼 수가 없고.
사실 원전사고 고려해도 원전이 나음 최소한 원전은 그 지역만 좆 되고 버리면 되지만 화력발전은 지구 전체가 좆되는거 가속화시킨다고
국내에서도 일본에서 있었던 거같은 대형 사고는 아니더라도 사소한 사고는 수도 없음. 외국이라고 다를 것도 없고.
ㅇㅇ 난 다른 나라는 어떤지 몰라도. 대한민국 처럼 지층이 엄청 안정된 곳에서까지 이런 논란을 일으킬 정도인지...좀 의문이감.
후쿠시마건 체르노빌이건 근본적으로 사람이 일으킨 것임. 그래서 게이츠 재단의 테라파워는 아예 사람을 배제한 전자제어로 운영해서 사람이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을 없애버린다는 구상임. 대신 처음부터 소형 원자로를 밀봉한 후에 여러개 묶는 형태로 만들어서 다른 이유로 문제가 생기면 그냥 원자로를 봉쇄하고 버려버림. 이게 말이 되는 건지는 나도 문외한이라 잘 모르것다.
후쿠시마의 쓰나미나 체르노빌에서 안전시험이나 그게 트리거가 된거지 기저에는 사람의 실수들이 쌓이고 쌓여서 일어난 것임. 가능성이 0%가 아닌 사건은 언젠가는 일어난다.
리튬이온 ESS는 나가리 수순이고 차세대 원전 밖에 없는게 맞기는 함 여기에 대규모 해상풍력 정도?
해상풍력? 난 그것도 좀 의문인게......... 유지비 파이터 아님?
빌게이츠도 태양광, 풍력 다 별로인데 그나마 해상풍력 미는 게 바다라서 정치적인 문제 없이 당장 규모 있게 설치 가능하기 때문임 그리고 한국은 EU에서 제조업 부문 에너지에 원전도 친환경 인정해준다 나오면 당장 원전 깔 걸 선택권이 없음 차기정권은 무조건 원전 부활함
ess 레퍼 있나?
빌게이츠 책에서 봤던 거 같은데 당장 뇌피셜 돌려봐도 배터리 ESS면 전기양만큼 그대로 배터리 필요 + 각 배터리 마다 감가상각에서 규모화 하는거 불가능 할거 같음 다른 ESS 처럼 교환기 + 탱크 구조가 가능해야 규모화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