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세계 각국은 현재 운영하거나 만든 신형 혹은 대형 및 첨단 무기로 주력무기가 일원화되거나 기반이 되는 것을 눈 앞에 보았다.

예를 들면, 미국은 크루세이더로 자주포가 일원화되었고, M777ER로 견인포가 일원화되었으며, 랩터가 2천대 이상 나타났고, CH53으로 육군 수송 헬기가 일원화되고, 씨 울프급으로 공격원잠이 일원화되고, 포드급으로 핵항모가 일원화되고, 줌 왈트급으로 수상전투함들이 일원화되고, 민수용을 기반으로 하는 지원기들은 747로 군용 수송기들은 C-5로 일원화하는 등...

전 세계가 이러한 현상을 겪었다.

단 지원기가 군용 혹은 동서가 다른 경우에는 반대쪽으로 일원화되기 불가능하였다.

그 예시인 중국이 747과 737를 전용기 및 공군에서 운영함에도 서방권의 민수용 지원기에 해당되는 조기경보통제기, 공중급유기는 그대로 러시아 IL76 계열에서 뿌리를 둔 것으로 일원화한 것으로 J20이 천대가 넘는 중국에 더더욱 날개를 달아줄 뻔 하였다.

그래서 미국이 현재 나토 가입을 추진시키는 나라가 우크라이나로 AN225로 일원화된 덕에 이를 중국이나 심할 경우, 러시아로 넘어가지.않도록 하기 위해 나토에 압박을 가하는 것이 현 국제정세이었다.

동북아로 온다면, 재미난 것은 북은 수송 헬기에서 Mi 26으로 중러와 같이 일원화되었으며, 한국은 방비 수송은 S-64로 인원 수송은 CH47로 일원화되었다.

일원화 상황이 일어났음에도 K9이 한국에만 5천대나 된다는 것이 가격 하락을 불려, 버금갈 수량인 인도는 새삼 자국 역량이 수출할 신뢰가 없다는 것을 국내외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그러나 제일 충격적인 것은 영원히 생산이 안 될뻔한 러시아의 아르마타로 한순간에 일원화된 덕에 130mm 활강포 논의가 서방권국가들 사이에서 다시 불타 오르듯 시작된 점에서 누구도 부정하지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