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좀 구르는 새끼들도 납득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준으로 바꿨으면 좋겠음
내가 받은 훈련소에서의 각개전투는 왜 보직을 굳이 나누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미친놈처럼 산 뛰어올라가 어버버거리다가 나무 옆에서 잠깐 엄폐 좀 하다가 또 뛰어올라간 기억밖에 없었음
아 분대장조랑 부분대장조가 모여서 교과서 읽기로 "지금부터 지뢰지대를 개척하여라!" 라고 외친것도 있긴했다
총검술은 어깨총같은 옛날 동작도 좀 빼고 간략화 했으면 좋겠고(요즘은 없애는 추세라고 하긴하더만) 구급법은 5주따리 징집병새끼한테 가르쳐줘야 얼마나 배울지는 의문이니 지금보다는 약간 심화시키는 수준이면 좋을 거 같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야간전술보행은 진짜 시발 전쟁 때 이랬던건가 아니면 탁상공론으로 만든건가 의문이다
손 휘휘젓고 청음한다고 귀 쫑긋 앞으로 향하는 동작에선 안웃던 동기들이 없었는데ㅋㅋ
진지빨면 달빛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을때 쓰라고 만든게 아닐까? 씹병신같긴함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그거야 그렇겠지만 실전에서도 이런 방식을 써먹었던건가 의문이 들어서
조교한테 들은거긴한데 진짜로 저렇게 이동했다던데 1시간에 50m였나
시발;;; 진짜 쓰긴 쓴거구나
야투경없던시절에는 저게 실전전훈이었음
수류탄, 지뢰로 만든 부비트랩으로 소대원 서너명 뒤져나가면 하지말라고해도 저렇게 이동하게 됨 ㅋㅋ
의외네...
다들 그래도 낡은 것 같다는 건 동감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