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을 잡기 좆나 어려운 거 알지?
근데 같이 나가는 남자애가 돈이 없음
그런데도 같이 나가겠대.
그럼 뭐다?
숙박비 음식 활동비 다 빌리겠다는 거.
그 남자애는 동기가 당연히 내줘야 한다고 생각함.
여기까진 인정 근데
좆도 진짜 말을 안 하면 안 갚음.
솔직히 갚으라고 하기 좆나 민망하잖아.
그래서 같이 나간 착한 남자애가 갚으라고 말 안 해서
몇 개월 뒤에 너 아직도 안 갚지 않았냐 이랬는데 웃으면서 넘김
숙박비 음식 때문에 기본 10만 원 이상 빌림.
근데 같이 나가는 남자애가 돈이 없음
그런데도 같이 나가겠대.
그럼 뭐다?
숙박비 음식 활동비 다 빌리겠다는 거.
그 남자애는 동기가 당연히 내줘야 한다고 생각함.
여기까진 인정 근데
좆도 진짜 말을 안 하면 안 갚음.
솔직히 갚으라고 하기 좆나 민망하잖아.
그래서 같이 나간 착한 남자애가 갚으라고 말 안 해서
몇 개월 뒤에 너 아직도 안 갚지 않았냐 이랬는데 웃으면서 넘김
숙박비 음식 때문에 기본 10만 원 이상 빌림.
호구임?? 반땡아니면 “빠잉” 해야지 - 발루아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