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중국에 있는 이름 있는 대학교에 다니던 부산출신 문신충이였는데


몸 좀 통통한 선임 하나 붙잡고 가슴만지면서 가위치기하는거 아직도 생각남


이걸 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ㅈㄴ 고민했었는데


당사자가 알아서 하겠지하고 그냥 넘겼는데


그 선임은 끝까지 안찌르더라


가위치기하던 놈이 말년이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