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와 간부를 도구로보고 갈아넣던 인간상이라 대대장을 불신하는 대대원들을 보면서 이등병생활을 보냈음
부대 분위기 개판이고 간부들은 병사, 부대관리도 힘들정도로 대대참모부회의에 불려갔데
이병말쯤 바뀐 대대장은 육사출신에 선녀였지
적어도 자주 마주칠 대대 참모부계원, 중대계원 행정병 이름, 충신대학 학과, 취미등은 다 알고서 챙기던 사람이였고 제일 중요한건 부조리를 존나게 족쳐서 내가 상병쯤 되서 부조리가 완전히 사라졌음
육사가 일을 잘해~
- 발루아쨩
아마 전쟁났으면 병신대대장 바로 2계급특진했겠네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병과가 동원 이라서 잘 모르겠다 - 발루아쨩
나도 입대하기 전까지는 육사출신이 ㅈㄴ 고리타분할줄알았는데 오히려 육사출신이 더 나았음 비육사출신은 일이등병한테 천사로 보일려고하고 상병장은 예비 범죄자 취급하더라 ㅋㅋ
우리는 취임초반에 일이병들이 부조리 족치는 대대장보고 감동받은상태에서 상병장 진급했으니 ㅋㅋ 말년에 봐도 부대 잘 돌아갔음 - 발루아쨩
지휘관들 2년하고 나가니까 약간 전문경영인처럼 먹고튀자 이런 느낌임 ㄹㅇㅋㅋ
인사쪽도 빠삭한 사람이라 또래상담병 굴려서 싹수보이면 바로 연대로 날려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 - 발루아쨩
전대대장이 군대 전형적 간부상이지. 욕할꺼없다. 사병을 자원으로 보고 자기 잇속 최대로 이용하려는거 군대에선 이상할꺼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