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에 배치되었다는건 무슨 상황이 터지면 그대로 실전투입 된다는 의미인데 훈련소에서 병기본을 다 못가르쳐서 자대에서 가르친다 또는 그게 더 효율적이다 하는건 유사시에 제대로 주특기도 못하는 애들을 실전에 꼬라박겠다는 소리밖에 더 되나 아무리 신병이라도 전투에 나갈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 최소한 지 무기는 다룰 수 있는 상태여야 할거 아냐
자리구멍난다고 야전에선 사람달라고 닥달하는데… 울나라 부대가 인원빨아먹는 블랙홀같아서 - 발루아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