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을 받는 어느날 군대가기 싫은 청년이 있었다 그청년은 너무 군대가 가기 싫은 나머지 신검에서 변을 지려서 군대를 가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결전의날 신검받으러간 청년은 눈한번 딱감고 그자리에서 변을 보게된다 그런데 아뿔싸 그뒤에 있던 청년도 정말 군대를 가기 싫은놈이였던거시다 그래서 그뒤에 기다리던 청년은 눈딱감고 앞에놈 변을 찍어먹었다.
그리고 그광경을 지켜보던 신검담당자왈)처음 지린놈은 모두앞에서 당당하게 쌀수있는 용감함이 있어서 합격 두번째놈은 그상황에서도 찍어먹을수있는 참을성이 있어서 합격 그렇게 그날 신검은 해피엔딩으로 끝났읍니다 -끝-
텟추웅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