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통일되기 전까지는 북한 지역 안정화작전 병력소요 때문에
최전방 전투사단부터 안정화사단까지 최소 50만 명은 있어야되고
통일되고 나서 짱깨 북부전구 대비하려면
1. 경의선(신의주-선천-정주) & 평북선(삭주-구성-정주, 영변) 축선 틀어막을 기갑군단
2. 만포선(만포-강계-희천-영변, 개천) 중심으로 초산에서 중강진까지 담당해야할 기보군단
3. 백두산, 개마고원 일대에서 방어작전 실시할 헬리본 산악군단
4. 두만강하구(온성-나진) & 함북선(온성-회령-청진) 방어해야되는 기갑군단
5. 장산곶 등 서해안 상륙 저지 및 도서방어할 해병군단
6. 예비군단 1~2개
이렇게 북부 지방에만 6~7개 군단 필요하고 중남부 지방까지 합치면 최소 50만 명임
군복무기간 예전 26개월에서 24개월로 줄일때 선거 공약이었는데 되고 나니 우리 애들 군대가서 썩지 마라며 6개월 더 줄인 18개월 만든다고 하고.. 하여간 그때부터 대선 공약에 군복무 기간 단축 경쟁이 붙어서 이 지경까지 왔음.. 줄이는것도 정도가 있지 대선 공약을 군복무 단축으로 내놓은 인간들과 그런 인간 뽑아준 국민 수준탓임. 통일하거나 최소한 북한 급변 사태시 중공이 북한 다 처먹는거 방지하려면 육군만 50만은 되어야 된다고 봄
모병제? 모병제 해서 30만 유지 하자고? 모병제 하는 일본 자위대가 24만명이다. 인구 1억 2700만 일본이 24만명인데 5100만명인 한국이 모병제 해서 30만? 미쳤는가 봄.. 이런 애들도 대학 쳐나왔겠지? 일제시대 소학교 나온 수준도 안되는데.. 안갈수 없는 징병제에서 안가도 되는 모병제로 바꾸면 각군 사관학교 인원 정도 제외하면 학군 학사 장교도 거의 미달될걸.. 우리나라는 모병제 하면 잘해야 10만이다. 중공은 고사하고 솔직히 주한미군만 나가면 정으니도 남침 다시 고민해보겠다.. 징병제 유지해도 18개월로는 십몇년 못가서 30만으로 떨어질 판인데 모병제 해서 30만 유지하자는 애들 대가리는 왜 달고 다니냐?
현재 민간 부사관도 지원률 미달인데.. 징병제 하에서 껌값 받느니 4년 하더라도 돈 좀 더받는 부사관도 미달 되는 판에 하사 만도 못한 직업 병사가 뭐가 매력적이라고 가는데? 그리고 과연 모병제는 징병제보다 정의로운가? 나는 돈 안받으니 그돈 받는 가난한 ㅅㄲ나 군대가서 ㅂㅅ되거나 죽어라 이거 아니냐? 이게 뭐가 더 정의롭다고 ㅈㄹ하는지 이런 놈들 정신상태가 이해가 안됨
파병도 아니고 내 나라 지키는건데 그렇게 억울하나? 모병제가 징병제보다 더 의욕적이고 전투력이 좋다고? 그럼 6.25때 국군은 모병제여서 그렇게 미친듯이 싸웠나? 북한이나 중공이나 지면 남은 평생 잘해야 정으니 만세~ 시진핑 만세~ 부르며 살다 죽을건데 돈 적게 주는 징병제면 비자발적이라 전투력이 떨어지고 돈받고 가는 모병제는 자발적이라 일당백이냐? 그때 되면 노예로 살기 싫으면 돈 한푼 안줘도 가야지.. 미군처럼 다른 나라 파병도 아니고.. 내 나라 내가 지키는건데 모병제 하자는 놈들.. 그 돈 받고 지는 갈건가?
어 억울해디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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