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프로파간다
여기있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즐기는 미디어는 결코
아무렇게나 만들어지는게 아님. 철저한 계획속에서 만들여지는게 바로 우리가 즐겨시청하는 나혼산 뭐 이런거라구

미디어만큼 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서 세뇌시키는 아주 좋은수단이 또없다.

이 프로파간다는 프레이밍과 굉장히 연관이 깊은데
프레이밍이 뭐냐? 우리가 흔히말하는 프레임을 씌운다라는 행위를 지칭하는말임 프레임이 참 효과적인게 뭐냐면 이짝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이짝으로 관심을갖게하고 우리편으로 하나하나 설득하는건 존나 비효율적이지? 세계관 하나하나 다읊어주고 이게뭐하는짓이야 그치

그런데 프레임을 딱 씌우면 어떻게될까?
이전에는 저새끼가 이러이러한 잘못을 했고 이러이러한 행보를 보이니 개새끼다! 이러고 사람을 하나하나 설득해야할거를

저새끼는 뭐 적폐다! 이런식으로 간략하게 만들어버릴수가 있는거지

쨌든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자면 밀리터리 프로파간다라고
나찌가 존나 잘하던거 있는데 예를들면 군인개멋있어 이야 시벌 근육봐라 개쩔지않냐? 너도 입대하면 이렇게될수있어

이런식으로 하는것도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에선 뭐가있을까?

빨갱이는 나쁘다! 공산주의 나쁘다! 이제는 이 프로파간다가 좀많이 늙었지. 미국의 과거 캡틴아메리카처럼 고였어 너무
이젠 봐도 흥미가 돋지않아 태극기 시위하는사람들 생각만 난다고

그래서 미국은 어떻게했지? 어벤져스니 뭐니 하는걸 만들었지?
사실을 이게더 노골적이야 대놓고 종교를 보여주기도하고

그럼 우리나라는 뭘하고있을까?

이건 내생각인데
강철부대가 빨갱이나뻐요~의 뒤를잇는 새로운 프로파간다라고 생각한다. 마침 경항모 도입하지 전투기만들었지 시기상으론 딱 적절하단말야

그리고 알사람은 알겠지만 이 강철체력의 수준이 상당히낮지?
왤까? 군붕이같은 사람들이 아니고서야 cqb가 뭔지도 모르는 양반들한테 크로스훅! 이런거 보여주면 보겠냐고

수준을 다운그레이드해놓고 만든게 강철부대가 아닐까한다
물론 이 프로파간다라는 행위가 나쁜게아니야
그냥 다하는거야 ㅇㅇ

좋고나쁘고가 어딨어 그치?

우리 군붕이들은 미디어를 보면서도 이런걸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몇자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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