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다가 술 너무 많이 마셔서 알코올 쇼크와서 뒤진 일병이랑 관사에서 샤워하다 폰 떨구고 감전되서 죽은 여군 하사관;;

근데 더 줫같은건 내가 영현 등록병이라 그 두사람 시신을 염해야했던거고 더더 줫같은건 한번 안치하고 장례 치르고 끝날 줄 알았는데 부검하러 이송했다 다시 군 병원서 장례한다고 부검한 시신 염해야했던거.... 염은 사실 거기 장의사가 다 하고 나는 보조만 했지만 부검 끝난 시체 ㅅㅂ... 가끔 꿈에 나올 정도로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