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가 빨갛고 2000년대 후반에 나왔던 걸로 기억. 신기하게 당시 북한정권이 한국정권에 대해 평가한 내용이 있나옴. 그런데 공작이라는 책 보니까 당시 안기부 요원이었던 박채서가 북한 고위직한테 들은 내용이랑 정확히 같아서 놀랐음 참고로 공작은 2014년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