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은 잡아 돌리기 빡셈
511 타다가
311 타면 ㄹㅇ 슈퍼카 타는 느낌임
의외로 가속력 씹 지림
타이어가 광폭에 머드타이어 계열이라
험지 주행력 ㅆㅅㅌㅊ
왠만한 병신이 운전해도 출발할 때 시동꺼먹기가 더 힘듬
에어컨만 추가해서 민수형으로 팔면
포터 압살 쌉가능함
대신 승차감은 시발소리나오더라
허리 아픔
511은 잡아 돌리기 빡셈
511 타다가
311 타면 ㄹㅇ 슈퍼카 타는 느낌임
의외로 가속력 씹 지림
타이어가 광폭에 머드타이어 계열이라
험지 주행력 ㅆㅅㅌㅊ
왠만한 병신이 운전해도 출발할 때 시동꺼먹기가 더 힘듬
에어컨만 추가해서 민수형으로 팔면
포터 압살 쌉가능함
대신 승차감은 시발소리나오더라
허리 아픔
썰 좀 몇개 풀어줘
시트 쓰레기 ㅇㅈ
관측반 떨구러 경사 쫌 있는 돌산올라가는데 ㄹㅇ 차타면서 든든하다고 생각한게 그때 첨인듯
10년도 군번인데 선탑 나가면 311은 개 씹이었는데 311A1은 괜찮았던 기억이 난다
시동은 511이 더 안꺼지던데
크 생각나는구만 311A1 ㅎㅎㅎ 해군 운전병은 선탑자 없이 혼자 운전하고 다닐 수 있었는데, ㅋㅋㅋ좋았지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