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강 라인 뚫리면 중간에 멸악산맥 정도만 있고 서울까지 프리패스라고 봐도 된다
1950년말에도 워커 장군이 청천강선 무너지고 임진강까지 ㅌㅌ한 게 욕 먹긴 하지만 말 그대로 병신이어서 빤스런했던 게 아님
중간에 적군 진격을 저지할 수 있거 전선 칠만한 곳이 마땅찮음
그래서 통일이 되더라도 머한육군은 선 방어 개념으로 갈 수밖에 없고
서부전선에서는 전방에서부터 지연전 펼치면서 강남산맥→적유령산맥→묘향산맥선으로 후퇴하면서 청천강에서는 "낙동강"해야하고
동부전선도 함경산맥→마천령산맥→새외사관으로 단계적 후퇴하면서 최대한 시간을 끌어야하는 입장임
1950년말에도 워커 장군이 청천강선 무너지고 임진강까지 ㅌㅌ한 게 욕 먹긴 하지만 말 그대로 병신이어서 빤스런했던 게 아님
중간에 적군 진격을 저지할 수 있거 전선 칠만한 곳이 마땅찮음
그래서 통일이 되더라도 머한육군은 선 방어 개념으로 갈 수밖에 없고
서부전선에서는 전방에서부터 지연전 펼치면서 강남산맥→적유령산맥→묘향산맥선으로 후퇴하면서 청천강에서는 "낙동강"해야하고
동부전선도 함경산맥→마천령산맥→새외사관으로 단계적 후퇴하면서 최대한 시간을 끌어야하는 입장임
천혜의 요새가 아니었다니
천혜의 요새는 맞는데 압록강 두만강 즉 한만국경 길이가 졸라 넓어서 거길 대충 적은 병력 흩뿌려 방어하다간 6.25때처럼 중공군이 기어들어오고 한번 기어들어와서 교두보 형성하면 다시 축출하기도 곤란하고 압록강 하류 신의주 일대 평야지대를 잃으면 그 뒤는 고려시대 강감찬의 귀주대첩이 일어난 지금의 구성 지역 잃으면 정말 그 뒤는 청천강 밖에는 없음. 즉 아무리 천혜의 요새인 개마고원만 믿고 적은 부대 병력 배치했다간 한번 교두보 형성해서 들어오면 도로 쫓아보내기도 힘들고 신의주 만포 혜산 루트로 들어오면 나머지 국경지대에서 잘 막고 있다고 해도 포위섬멸 피하려면 청천강 만령 방어선까지 후퇴해야 함. 이 방어선을 잃으면 평양은 프리패스고 대동강 이남에도 제대로 방어선을 형성할 곳이 없음
천혜의 요새라는것도 일부 축선을 잃으면 의미가 없는거고 천혜의 요새라 한번 중공이 장악하면 역으로 빼앗기도 더럽게 힘듬
전차 5만대뽑아서 평원에서 회전으로 한타이기면된다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애시당초 북괴 영토를 고스란히 우리가 먹을거라 생각하기 어렵지 않음?
중공이 함경북도 일부만 장악해도 동해 진출로 획득해서 서해에서만 보던 짱깨 어선을 강릉 포항 부산 앞바다에서 중공 함정 호위받으면서 온갖 개판치며 오징어며 대게며 연환계로 수십 수백척씩 무리지어서 싹쓸이하는 짱깨 어선을 볼수 있을것임. 한국의 중공 예속화는 훨씬 가속화될거고
ㄴ지금도 짱꺠어선들 동해까지 잘만 기어오는데
ㄹㅇ 절대 짱개한테 북한땅일부도 넘겨주면 안됨 - dc App
지금이야 북괴가 어업권 팔아넘긴거니 어선만 들락거린다치지만 짱깨 해군기지가 생긴다면? - dc App
청천강 뚫리고 대동강에서 막는거 가능하지 않음? 위에서 막을수록 최선이겠지만
강 주변 지형을 비교해보기 바람
묘향산에서부터 동북→서남으로 직선에 가깝게 흐르는 청천강과 달리 대동강은 물줄기 자체가 낙동강 비슷하게 똑같이 묘향산에서 출발해서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하구로 나가는 형상이라
전투지역을 중국까지 넓히는 쪽으로 가면 어떰? 전쟁나면 우리도 압록강 넘어서 중국군에게 방어를 강요하는거지. 최소한 적들이 공격당하면 마음놓고 진격할 순 없을거 아니야
방어할 병력도 없는데 뭔 역공이여 지연전 펼치면서 미군 증원까지 개기는 게 목푠데
힘대 힘으로 싸우면 필패잖아. 어저피 질 판이라면 판을 엎어야지. 그리고 중국이 요충지를 공격받아서 시간을 소모하면 오히려 좋은거 아닌가? 미군증원이 목표면 결국 시간이 목표란 소리니
병자호란 못 봤냐? 강 건너고 지랄이고 국경 연선 전방 부대가 강 건너가서 역공해봤자 보급도 안 되고 현지 조달로 유격전해서 어디까지 공략할 수 있을 것 같음?? 짱깨들이 신경이나 쓰겠냐??? 걍 바로 서울까지 달리겠지 그딴 거 무시하고
그건 적도 마찬가지잖아 꾸준히 보급받아야 진격할 중국군의 후방이 전투 중이라면 진격에 신중해 지겠지. 병자호란은 우리방어가 약하고 적이 가벼워서 서울로 빠르게 진군할 수 있었지만 보급이 필요한 현대적 군대는 그게 불가능하잖아. 무슨 중국땅을 점령하자는게 아니라 적이 공격을 늦추자는 거지.
ㅇㅈ 님말이맞음 미해병대 톈진 상하이 광저우에 상륙해서 중공군 정신못차리는동안 우리도 산해관 넘으면됨
ㄷㄷㄷ
답은 청천-원산 라인까지 먹고 북한 분할임ㅋ 중국애들 동해로 기어나오면? 오히려 좋아
원산이 어디 붙어있는 건지 모르냐? 청천강-함흥도 아니고 대동강-원산도 아니고 청천강-원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해 동해 양쪽에서 중국 해군이 몰려오면 나라 멸망이다ㅋㅋㅋㅋㅋ - dc App
통일신라랑 다를게 뭐냐? 통일신라때는 위에 발해라도 있었지 중국 동해 진출하면 우린 말라죽어 분할 할바에야 현상유지가 낫다
공수군단에 수리온 1000기 각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건 몰라도 중국에 동해진출은 꼭 막아야됨 - dc App
한마디로 종심 확보하려면 요동지역은 먹어야한다는 거네 - dc App
일제가 본토 지키려면 반드시 조선을 먹어야된다 해서 한일합방하고 나서 보니까, 이제 본토가 되어버린 조선을 방어하려면 남만주까지는 갖고 있어야된다 해서 만주국 생기고, 만주 국방을 하려니까 열하, 몽골 .... 이런 식으로 무한확장 루프탔자너
요동하고 남만주야 한국계가 클레임걸 수라도 있지 일제는 그냥 단순 확장이었지만 - dc App
이탈리아 로마 클레임으로 프랑스 터키 쳐들어가라는 급 헛소리인데 환빠인가
일단 지금 전방예비사단들이 최소한 평안북도 함경북도에 박혀서 침공 대비해야하는건 지금이랑 다를게 없겠네
조선시대에도 육군 주력은 북방군으로 평안도 영변, 함경도 6진에 부방갔고, 남방은 수군이 주력이었자너... 충무공 생각해보셈
보다 정확하게 얘기하면 양난 이전 조선 전기에는 함경북병사 예하 육진기병이 최정예였고 함경도에는 단병사가 남/북 이렇게 둘이나 있었음. 이순신이나 신립처럼 이쪽에서 능력을 인정받아야 승진할 수 있었고. 누르하치가 흥기하기 시작하니까 서방(평안도)쪽으로 초점이 옮겨가는데 최전방인 의주부터 정주 안주 축선 강화해놓고 부원수 이괄은 주력부대 이끌고 영변에 주둔함
마지노선+해자를 지어서 국토 요새화를 하면 되는거 아님?
동북아의 프로이센답게 먼저 죽여버리쟈 - dc App
애시당초 저거 뚫리면 프리패스인건 조선시대부터 전통아님?
지형이 변하질 않으니까 청천강 이북 평안북도랑 개마고원에서 못 막아내면 서울까지 하이패스인 것도 그대로지
예방전쟁 가즈아!
강따라 요새화하고 조선족 불체자들한테 국경주변에 살면서 고기방패 국경수비대로 군복무도 하게 하는거임. 걔네들이 버틸동안 야전군으로 맞받아치는거지. 로마 그자체 - dc App
그럼 북진하는김에 만주까지 하자 그럼 가능?
예방적인 차원에서 만주까지 북진하면 되는 거 아님?
산안사단 붐은 온다... K-Gebirgsjäger
21세기에 무슨 자연 방어선이야. 도시 시가지는 뒀다가 국 꿇여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