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소련인- 세르게이 크리칼료프
1991년 소련 해체가 이루어질 당시 그는 우주에서 임무 수행중 소련의 해체를 보고 받는다. 러시아 연방은 재정난으로 인해 그를 구할 자금이 없던 상황에 그는 홀로 우주에서 근 1년동안 임무를 수행했다. 313일 간의 임무 수행 후 독일에서 보낸 차관으로 그는 간신히 흑해 앞바다에 착륙한다. 그가 러시아 해군 승조원들에게 구조되는 모습으로 그의 왼쪽 어깨의 6개월 전 해체한 '낫과 망치'가 인상적이다.
마지막 소련인- 세르게이 크리칼료프
1991년 소련 해체가 이루어질 당시 그는 우주에서 임무 수행중 소련의 해체를 보고 받는다. 러시아 연방은 재정난으로 인해 그를 구할 자금이 없던 상황에 그는 홀로 우주에서 근 1년동안 임무를 수행했다. 313일 간의 임무 수행 후 독일에서 보낸 차관으로 그는 간신히 흑해 앞바다에 착륙한다. 그가 러시아 해군 승조원들에게 구조되는 모습으로 그의 왼쪽 어깨의 6개월 전 해체한 '낫과 망치'가 인상적이다.
피부는 왤케 창백하지
우주에 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