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개도국이 선진국의 공장들 들여와서 자기들 노동력을 파는대신 기술력을 흡수했는데 이제는 공장도 거의 자동화로 돌아가고 인력이 필요한 공장조차 고도화된 기술 탓에 대졸이상의 학력을 요구하게 되서 필요한 인력이 적어졌음

이건 미국 포함 대다수의 선진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고 저러면 결국 개도국은 생산공장으로서의 메리트가 거의 없음 공장에서 나오는 오염도 기술발전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고

아직은 저정도는 아니긴하지만 10년만 지나도 개도국으로 가는 공장은 오히려 선진국 자국이나 아예 수출하려는 타 선진국에다 짓는 게 더 이득이 되는 시대가 옮

어차피 자동화 덕에 인력도 얼마 안뽑아도 되니 인건비 걱정도 크게 안해도 되고 게다가 요구되는 전문성을 가진 대졸자가 개도국에서는 구하기 힘들다는 게 제일 문제임

우리야 길거리 돌맹이수준으로 대졸이 많지만 세계적으로 대졸이 그렇게 흔한 게 아님 아직도 고졸만해도 꽤 고학력에 속한다

결국 우리나 중국이 했던 선진국 공장역할을 통한 기술축적과 자본축적이 이제 개도국에서는 역사책에서나 볼 광경이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