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중국이 이상태에서 대만을 쳤을떄 미영일이 적극 개입하면 큰일남
지금상태에서 대만 전선 늘리는걸 중국은 극도로 경계함.
그렇다면 서방이 관심을 주지 못할때 칠것인데
그게 바로 2023년도임
왜냐고? 바로 코로나 종식과 미 대선에 영향을 줄수 있는 시기가 그 쯤이기 떄문임
내년은 동계올림피기앋 월드컵이다 아시아게임이다 다 몰려있기에
중국으로서도 베이지 동계를 포기할리가 없어서 치지 않겠지만
2023하반기쯤이면 코로나가 거의 종결될텐데
분명히 중국은 그때를 노림.
왜냐? 코로나로 인한 재정확대,피로감이 막 끝나는 시점에 전쟁에 찬성할 인간은 아무도 없을것이기 때문이야.
중국 해군 현대화 끝나는 시점이 2035년인데 무슨 차라리 경제,정치 같은 비군사적 개입을 계속 시도하지 않을까 싶다. 본토 애들 입장서는 시간은 우리편이라 생각하기도 하던데
지금 상태로도 대만쯤은 1개월안에 점령 가능함
이미 정치,경제는 거의 완료되었고. 저번에 국방차관이 간첩으로 잡혔다면서
1개월이면 늦음. 대만애들 작계가 2주 버티는건데. 그리고 정치 경제 포섭은 2018년 말 까지만 해도 성공했다가 홍콩 이후로 원점으로 되돌아간 감이 있음.
여튼 걔넨 초장기적인 흡수전략으로 보지 전쟁은 극한으로 몰리지 않은 이상 안 한다는게 정배임.
아님 ㅋㅋ 지금 민진당이 코로나땜에 버티는 거지 부동산 실책때문에 아슬아슬 한 상태임
난 오히려 시진핑이 중화통일의 대업을 자기 임기내에 보여주고 싶어서 할것 같은데
오히려 그러면 이득 아닌가 코로나 끝나고 국민당이 정권잡으면 마잉주 시즌 2일텐데...
문제는 대만 총통 선거가 2024인데 그때면 미국이 충분히 개입 가능하다는거임 왜냐면 2024가 미대선 기간이여서 집권 연장을 꿈꾸는 바이든이 마다할리가 없거든
흠..
미국은 전쟁나면 강제로 대통령임기 연장임
그니깐 2023이지 ㅋㅋ 2024는 대만 총통선거+미국대통령 선거 기간이여서 더 좋긴 한데 니말대로 연장의 위험이 있으니 2023에 빠르게 끝낼려 하지 않을까?
예전에 아르헨티나 군부가 그런생각을 했던거 같은데 - dc App
문제는 대만은 미국령이 아니라는거임
그렇게 예상하기 뻔한 시기에 안칠수도 있는거지. 누구나 예측가능한데 방구석 군붕이도 가능한데 역으로 엉뚱한시기를 고를지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