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기사에서 나온 복서의 결함은 좀 걸러들어야 하는게
호주군이 계약 당시에 라인메탈제(오리콘) 탄약, 유럽제 타이어 써야한다는 거 몰랐을 가능성은 거의 없음
탄약 문제의 경우 현재 호주 NIOA에서 생산라인 까는 중이라 완성이 안되서 현재 사와서 쓰는 중인데 생산라인 완성되면 자체 생산할 거임
다만 CV90 운용 국가, 미국 등등이 쓰는 노스롭그루먼쪽 탄약이랑은 호환이 거의 불가능해짐
레드백의 경우 얘네랑 연계 가능한데 그럼 복서랑의 호환은 어케 될지 모르겠고
다만 노스롭그루먼의 Mk.44의 경우 라인메탈제 탄약도 쓸 수 있는 걸로 아는데 이건 좀 더 확인해봐야 알듯
타이어는 생산라인 까는 건지 아니면 계속 사와야할지는 좀 봐야 알고
포탑에 APS, ATGM, 대드론 장치 통합 문제의 경우는 복잡해서 지켜봐야 함
원래 APS 통합은 초기 요구사항이 아니어서 계약 내용이나 상황을 봐야 알 수 있고
ATGM도 통합은 가능한데 어떻게 할지 호주군이랑 라인메탈 의견이 갈려서 진행 중인걸로 암
대드론 장치의 경우 아아전쟁 때문에 갑자기 추가한 건지 봐야하고
현재 레드백 vs 링스 경쟁에 정말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논란은 Liebherr 엔진의 신뢰성 논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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