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가서 대기하는 도중에 중고차 어쩌고 계좌정지 어쩌고하면서 지 엄마뻘 되는 은행원한테 소리치면서 반말 찍찍까는 새끼 봤는데 딱 봐도 불법일하는 놈처럼 보이는 거임. 원래 이런 놈들이 일반인한테 유세부리냐? 정작 진짜 vip실로 가는 사람들은 예의바르게 행동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