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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3, 11세 소녀 세명이 가방메고 가출했다가 경찰수사가 시작되고 cctv에서 행적이 확인. 놀이공원 벤치에서 자고 결국 귀가했는데. 현지 언론에서는 평소 k팝과 k드라마 광팬인 소녀들이 한국가려고 가출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


가출이유에 대해 소녀중 한명은 " 아빠가 아들에게만 관심을 가져서 그랬다며 한국가고 싶어도 그먼데 갈돈이 어디있냐고 함"


터키 아동심리학자는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관심을 못받고 자기표현에 서툰 아동 청소년일수록 외국문화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청소년기 정체성문제가 이제 문앞에 닥쳤다고 경고.


https://www.tgrthaber.com.tr/gundem/kore-dizileri-ve-k-pop-gencleri-olumsuz-etkiliyor-279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