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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판옥선이 핵심 전력이었고, 거북선이 히든카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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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의 주력 공격선이 세키부네,고바야부네인데


왜의 공격선들은 작고 밑부분이 v모양임 


장점은 겁나 빠름 


일단 왜 수군의 기원은 노략질 하던 해적들이었기 때문에 빠르게 상륙해서 약탈하고 죽이고 빠르게 도망가는 이게 전략이었음


그게 배의 모양에도 그대로 드러남



단점은 방향전환이 어려웠고, 암초가 많은곳에선 치명적임(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에서 올돌목에서 12척으로 300척을 이길수 있었던 이유)


기동성에만 신경쓰다보니 배에 대포를 달수가 없음 대포 넣고 무게 중심 못맞추면 한쪽으로 기울거나, 수압과 반동에 의해 배 밑바닥이 박살날 수 있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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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게 일본의 지휘선인 안타케부네인데 크기가 조선 판옥선과 비슷한데 배안에 성이 있어서 더 컸다고 함..


근데 거북선을 뚫을수가 없어서 거북선이 가까이 붙어서 포격하는데 위에서 조총쐈는데 뚜껑이 철갑이라 소용없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