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가 대만에 대표부를 설치하자 (사실 거의 90여개국이 대만에 대표부를 두고 있습니다), 중국은 리투아니아와의 관계단절을 시사하면서 강력 대응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밤 환구시보는 리투아니아를 강력히 "징벌해야 하며 이를 위해 러시아와 벨라루스"와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칼럼이 아니라 사측의 공식 사설로 이를 내보냈습니다.


그리고 리투아니아를 "미친 개(running dogs)"라고 표현하면서 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원문 발췌분은  이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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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must take strong countermeasures against Lithuania. If Lithuania persists, China must be prepared for a breakdown in ties. In addition, China should join hands with Russia and Belarus, the two countries that border Lithuania, and punish it. China and Russia are necessary to jointly deal a heavy blow to one or two running dogs of the US to warn other countries. China should not allow a few US allies to provoke China and Russia by breaking the bottom line of the principle of international relations.


중국은 리투아니아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리투아니아가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중국은 이들과 단교해야 한다. 그리고 중국은 러시아와 벨라루스와 손을 잡아 리투아니아를 벌해야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의 미친개 한 두 마리를 쎄게 때려서 다른 나라들에 경고해야 한다. 중국은 미국의 몇몇 동맹국들이 중국이나 러시아를 도발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 리투아니아의 행위는 국제관계의 최소원칙을 깨트리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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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러시아 국제관계잡지에 중국 푸단대 교수가 중국과 러시아가 "육지동맹" 뿐만 아니라 "해양동맹"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중러의 "인도태평양 비전"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후시진 이 새끼 그냥 폭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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