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한 성과만큼 가져간다잖아 근데 상대방이 뼈빠지게 일하는지 슬쩍슬쩍 놀면서 일하는지 어케 알음?
돈주는 애가 그걸 잘 알고 분배한다쳐도 놀면서 한 애가 100받는데 열심히 한애가 120받는등 별 차이 없으면 존나 억울하지않냐
노동한 성과만큼 가져간다잖아 근데 상대방이 뼈빠지게 일하는지 슬쩍슬쩍 놀면서 일하는지 어케 알음?
돈주는 애가 그걸 잘 알고 분배한다쳐도 놀면서 한 애가 100받는데 열심히 한애가 120받는등 별 차이 없으면 존나 억울하지않냐
그런거 고려안함 할당량을 채우느냐 마느냐만 판단함
그럼 자본주의에서는 그걸 어떻게 알고 월급을 주는데
노력한만큼 가저가는게 아니라 필요한만큼 가져가는거임
그 필요한만큼을 어떻게 구분함 노동자가 원하는 만큼 가져가는건가
너가 존나게 일을 해도 그 결과를 그게 '필요한' 사람들이 받아간다.
영국 산업혁명 당시 서민들 갈아넣고 돌릴때 가축보다 못한 삶을 사는 대부분의 노동자에게 최소의 인간다운삶을 위한 분배를 말한것이니깐 너무 구체적으로 어떻게 분배해라고 볼문제가 아님...산업혁명당시 빨래줄에 팔걸고 잠을 자던 노동자에 삶을보면 분배라는 단어만으로도 혹할수밖에
대학조별과제해봐도
이거 시발 설명하려면 한참 걸리는데...
일단 뼈빠지게 일하든 놀면서 일하든 결국 성과/결과가 중요한거라 똑같이 일해놨으면 그게 놀면서 한거든 열심히 한거든 구별하지는 않음. 그건 어느 체제나 마찬가지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