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모택동이 삽질해줘서 우리에게 산업입국 할 기회를 준 거부터가 원천적으로 훌륭했던 거고


오일쇼크때에도 용케 피해나갔자나?


박통이 우리 경제발전해 줬다고는 하는데


실상 그 과정 보면 중간중간에 가슴 졸이는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특히 군정기간 중에 경제개발하겠답시구 거하게 밀어부쳤다가 밑천만 털어먹고 아슬아슬해진 순간도 왔었지.


하늘이 보우한 게야.


박정희가 뭐가 잘나서 우리나라 경제가 흥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