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570dc67220017e669a2c0b9037f3a798683e1241284fb3319801b27ad1e6ab394c0

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570dc67220017e669a2c0b9037f3a798683e1241284fe3116da1c23f91c6ab394c0

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570dc67220017e669a2c0b9037f3a798683e1241284aa6440dc1a21fc186ab394c0

군인으로서도 천재적이었지만 그 아싸리판에서 민주주의가 뭔지 알고 실천하려 했던 비범한 인물임.

탈레반이 배후로 의심되는 알카에다 테러로 죽은것도 의미심장하고

미군이 아프간 침공하고 이 친구를 정부 수반으로 내세웠으면(협조 안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북부동맹의 전폭적인 지지받고 국가 운영 잘해서 아프가니스탄이 지금보다는 훨신 나아졌을 거야.


카불에서 프랑스계 학교 다녔다고는 하는데

이슬람 남자중에 서구 유학가서 학위 따고 와도 바뀌는게 없는거 보면

진짜 대단한 사람임.


--------------------


2000년 9월, 마수드는 아프간 여성들이 초안을 잡은 아프간 여성기본권 선언문에 서명했다. 선언문은 법의 이름으로 양성평등을 설정했고 여성의 정치참여, 교육, 근로, 거주이전과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었다. 마수드가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여자들이 부르카를 의무적으로 쓰지 않아도 되었으며, 직장과 학교에 나가는 것이 허용되었다. 비록 전시였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학교들이 계속 기능하고 있었다. 또한 마수드는 최수 두 건 이상의 강제결혼에 개입하여 여성이 자기가 원하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봐 주었다.[5]


남녀가 평등하며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것이 마수드의 신념이었지만, 동시에 마수드는 극복 대상으로서의 아프간 전통관습들을 다루어야 했다. 마수드의 의견에 따르면 그것의 극복은 교육을 통해서만 달성될 수 있었다.Pepe Escobar는 Massoud: From Warrior to Statesman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마수드는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여러 세대 동안 억압에 시달렸다고 굳세게 주장했다. 그는 ‘국가의 문화적 환경은 여성들을 질식시키고 있다. 그러나 탈레반은 거기에 억압을 더하여 사태를 더욱 악화시킨다’고 말했다. 마수드에게는 이러한 문화적 선입견을 박살내고 여성에게 보다 많은 공간과 자유와 평등을 주겠다는,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누리게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