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은 모택동이 학생, 청년들을 선동해서 사회건 국가건 당이건 유물이건 다 갈아버리고 부수고 혼돈으로 몰아간거라면 요즘 중국의 정책은 오히려 사회적으로 뭔가 동요나 문제가 생긴다 싶으면 뭐든지 막아버리고 금지때려서 극단적인 수준의 사회안정화를 추구하는거 아님? 아무리봐도 문혁보다는 극단적인 사회안정화정책 같은데.. 물론 이것도 부작용은 상당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