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태어난 아이들의 언어, 운동능력 등 전반적 인지력이 팬데믹 이전에 출생한 영유아보다 현격히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로 외부 자극이 줄어들고 직장과 어린이집, 학교, 놀이터 등이 폐쇄되면서 부모들의 일과 육아 병행이 어려워진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4&oid=020&aid=0003375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