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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을 숭배까지 하는 나라는 잘 못 본듯

2021년에 
“워싱턴 장군은 조지 3세의 동상을 부수고 녹였다”, 
“워싱턴 장군은 대륙군에 제너제 천연두 백신을 접종시켰다” 등등 국부들의 행적을 근거로 설득하려 하는 풍경이 신기함

오죽하면 헌법 해석은 오직 국부들의 관점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하는 법관들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