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불로 탈레반이 떼거지로 몰려오는 상황에

정부군 모아 놓고 연설하는 거지



"인간이 목숨을 걸 만한 명분에는 네 가지가 있다. 신앙과 조국, 가족과 주권이 그것이다.

이것들을 위해서라면 누구나 죽을 각오를 해야 한다. 나 또한 도시와 국민을 위해 기꺼이 한 목숨 바칠 것이다."











그리고 방어전 하다 탈레반에게 잡혀서

"대통령 자리도 카불도 모두 다 주겠다! 살려만 다오!"


이러고 총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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