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불로 탈레반이 떼거지로 몰려오는 상황에 정부군 모아 놓고 연설하는 거지 "인간이 목숨을 걸 만한 명분에는 네 가지가 있다. 신앙과 조국, 가족과 주권이 그것이다. 이것들을 위해서라면 누구나 죽을 각오를 해야 한다. 나 또한 도시와 국민을 위해 기꺼이 한 목숨 바칠 것이다." 그리고 방어전 하다 탈레반에게 잡혀서 "대통령 자리도 카불도 모두 다 주겠다! 살려만 다오!" 이러고 총살 - dc official App
삼국지냐고
무슨 동로마냐
로마인인척하는 케밥검거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총살으로 끝날거 같아????
마지막 대사는 왜 오스만임?
아프간 정치인 현실 반영 - dc App
내가 후퇴하면 나를 쏴라 해놓고 달려가다 헤드샷맞고 허무하게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