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 자란 사회가 사회다보니 방향성에야 한계는 있었어도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어도 고관을 꿰찼을 인재들이 많았던게 조선임. 그런 사람들도 어쩌지 못할 정도의 상황까지 갔다는게 안타까울 일이지.-life is beautiful
사람이야 있긴했지 개항하자마자 급진개화파에 유학파들 생긴거보면
근데 급진개화파 좆됬다고 정변이나 일으키는 거보면 인재가 있었는지도 의문이고 정변겪었다고 고종이 개화 취소하고 잃어버린 10년행 시킨거 보면 인재가 중용됬을지도 의문임
사람을 못쓰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