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돈 주고 서양대포 사오면 안되나?


왜 그렇게 자력갱생에 목매달았던 거야?


당시 조선의 역량을 총동원해서 젖먹던 힘까지 다 쏟아서 만든 게 그 정도 수준밖에 못 미친 게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


맨 땅에 헤딩하면 어떻게 되냐?


겉으로는 서양국을 배격하더라도 뒷구멍으론 적당히 서양국하고 교섭해서 무기도 좀 구해오고 그러는 융통성을 발휘하지 못한 이유가 도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