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후반으로 1개 야전군이 날아간다 치면....
1. 유류보급의 문제... 정유시설은 어떤 마법적 소설적 장치로 뜩딱 소환한다 해도 가장 중요한 원유는?
2. 원유를 얻기위해서 만주, 동남아, 중동, 중국내륙(티벳, 내몽골) 정도에 있는 미개발 석유자원을 개발하려면 이미 그땅을 가지고 있는 당시 강대국들이랑 싸워야함
3. 싸운다쳐도 겨우 1개 야전군이 가지고 있는 화력과 탄과 유류로는 승리할수가 없을듯
4. 어찌이긴다해도 석유를 시추할 방법이 없음... 해저유전이면 더더욱 어렵고 (시추기술(은 있다고 할수있긴하지만.... 석유를??)의 부재)
5. 어찌저찌 시추한다해도 가져올 수단이 없음(현대적인 유조선의 부재, 수출지역의 항구의 부재)
6. 어떤 수단으로든 가져온다고 해도 그걸 하역할 방법이 없음(현대적인 정유시설을 끼고 만들어진 항구의 부재)
7. 문제는 석유뿐만이 아니라 이런 여러과정을 거져 생산되는 현대의 물건을 조달할 방법이 없음
결론---- 타임슬립물은 하려면 국가단위정도 되는 거시적인 환경이거나 개인이라는 미시적인 부분만 가능
겨우 야전군이요? 청이 여단 하나도 안되는 병력에 수도까지 털리는데 미니에 켑 소총병에도 그렇게 털리는데 20만 병력이 강대국을 못 민다고? - dc App
그 야전군에 수송함도 있고 상륙함도 있고 호위함도 있고 그러나보죠? 아니면 야전군 전체를 차량으로 타고 움직이게 한다고? 유류는?
그리고 밀했지만 내가 처음에 전재로 한 보급이 없을시에는 안된다고 봤지만 누가 말한듯이 차원문으로 보급품이 꾸역꾸역 넘어오는데도 조선을 못살린다는거는 현대 군에 파급력을 너무 낮게보는거 아닐까? - dc App
그리고 이 모든걸 해결하기위해 산신령의 가호가 깃든 무한탄창과 기름없이 굴러가는 머신스피릿 전차로 만든다면 그건 이미 야전군이 아님
저쪽 아래에서 말하는건 보급 물자가 차원문으로 꾸역 꾸역 넘어온다는건데 나도 보급물자 없이 치장물자만으로는 힘들다고 봄. - dc App
차원문이 있으면 그건 타임슬립물이 아니잖아.... 이세계물이지...
정유도 못하지예
뭐 처음 이동자 이후에는 생물체는 못 보네는 차원문인가 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