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무서운 게 UH-1H 헬기에서 M2기관총 갈기던 게 제일 무서웠다고 하네
숨을 곳도 없고, 화력도 장난 아니라서
그 김익풍 씨랑 쓴 울진 무장공비 책 보니까 되게 재밌네 ㅋㅋ
근데 진짜 국군 좆나 한심하긴 하다... 초소에서 도망치고 어휴
제일 무서운 게 UH-1H 헬기에서 M2기관총 갈기던 게 제일 무서웠다고 하네
숨을 곳도 없고, 화력도 장난 아니라서
그 김익풍 씨랑 쓴 울진 무장공비 책 보니까 되게 재밌네 ㅋㅋ
근데 진짜 국군 좆나 한심하긴 하다... 초소에서 도망치고 어휴
울진삼척인가 다대포인가 해안초병이 마을 잔치에 초대받아서 자리 비운 사이에 침투했다고 하지 않았나
요즘 상식으론 도무지 이해가 안가긴 하더라
그래도 요즘엔 아파치로 조지지않을까? 열상으로 보면 다 보일텐데... 피아식별 안되서 몇명 죽긴하겠다만...
ㄴ 책에선 분대장이었던 간부가 말년병장 전역 축하파티 열어줘서 비웠다고 하던데. 그래서 6명이 2명으로 줄었는데 한놈은 고참이라고 내무실에서 처자고 있었고, 나머지 한놈은 공비보자마자 도주함
마을 사람들이 초청하다구 보초 업무 때려치고 거길 가? 콩밥 안 먹었냐?
처 잔 놈, 튄 놈 나중에 어떻게 됬냐?
여러모로 쌍팔년도 군대의 이면을 보였던 사건이었음.
ㄴ쌍팔이 아니라 박정희 때였음 ㅋㅋ
청띠제비나비//아아 울진삼척이네. 강릉으로 잘못 생각했음 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