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초소 인원이 6명이었는데

간부가 병장 전역기념 술파티 한다고 4명 끌고 술집가버리고

한명은 지 꼴에 2개월 고참이라고 내무실에서 처자고 있고

나머지 한명은 초소에서 근무스다가 무장공비들 걸어오니까 도망감.

그리고 윗대가리들은 놓친 것도 모르고 몇 시간 뒤에와서 해안가 공비 흔적 찾다가 못찾겠습니까 그냥 바다 쪽으로 박격포 쏘고 '공비를 격퇴했습니다!''라고 허위보고했다가 

나중에 걸려서 초병은 사형, 간부는 징역 15년 먹음 ㅋㅋㅋㅋ 대대장까지 징역 1년먹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