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아프간 내전때부터 서로 지지고 볶다가 탈레반만 나오면 다시 보비는 영혼의 단짝이거든. 미국이 탈레반 박살내고 나서도 다시 마자르 이 샤리프 두고 총질하다가 중앙정부와 미국이 강권해서 땅 나눠먹고 평협맺은 그런 사이 ㅋㅋㅋ
이번에도 같이 우즈벡 런햇음
누르가 아프간 부자 몇 위 안에 들고, 도스툼도 돈 꽤나 있는 걸로 아는데 누르가 페북에 '내 행로는 아직 안 끝난 데수웅'이라고 썼음
도스툼이야 터키가 제2의 집같은 곳이고 누르도 외국에서 떵떵거리며 잘 살 수 있을 재산이기는 한데 좀 더 과격하고 히로익한 짓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당연히 다시 가야지 국내에선 영향력 있는 군벌이지만 외국에선 별볼일 없는 식객에 불과한데 다시 가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