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공던지며 놀다가 지나가던 미군 대위 머리에 맞았는데

대위가 공 던진 쪽 돌아보다가 앞의 진창을 못봐서 그대로 푹! 빠져 하의 개판됨, 근데 그 대위 아버지가 미군 3성 장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