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57bdc676f3b925a932b1e14d1836f7dc75c9938bb25ea8f57835c07bb3c36889bbf9106ffc9fede626cecb4d5c52ce73f1cad14ecfd00191c6f3cc4600dc2a5

부패한 왕과 귀족들의 삽질때문에 순식간에 무너져버린 군대,

반란군이 수도를 점령하고 사람들을 괴롭히고 부역자를 처형하면서 조국을 잃은사람들은 절망과 비탄에 빠지고 고통에 신음하는데...

그러나 과거 조국을 반란군으로부터 구한 위대한영웅의 아들이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외딴 시골 고향마을로 돌아와

위기에빠진 조국을 구하자고 열변을 토하며 사람들을 다시 불러일으켰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은 그의 말을 듣고 반란군에 맞선 최후의 저항을 위해, 조국을 되살릴 마지막 기회를 위해 모여들기 시작하고 패망했던 군대의 잔존병력들도 아직끝나지 않았을지도 모를 실낱같은 희망을 위해 하나둘씩 모이게 되는데...








지구작가 다음화 스토리 제대로 써와라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