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 문제는 그렇다치고, 매번 할 때마다 수능마냥 훈련이 지 멋대로 바뀜. 성과제도 입만 나불나불 털다가 되면 "우웅? 그런게 있었음? ㅎㅎ" 하면서 지랄틀고 앉았고.


도시락 같은 건 하도 죽창 쳐 맞다보니 서울 모 예비군 훈련장처럼 곰탕 통조림을 6천 500원에 팔아쳐먹는 사태는 벗어났지만 다른건 묵묵부답이고 훈련만 빡세짐.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싶음 뭐라도 좀 보완을 하던가 해야 하는데 군 시절이고 예비역이고 그딴거 없음.


그리고 시발 동대장 양반들 중에서 열에 셋은 또라이에다 똥고집인건 절대 안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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