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때 순무의 겨울 겪어서
바이마르 시절부터 진지하게 연두해온게 대두 관련 식퓸이라며 독일이
2머전때는 두부 만드는 그 데두로 달걀이나 스테이크도 만들었다니
물론 병사들은 질려서 쌍욕 퍼부었다만 적어도 순무보단 콩이 나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