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패잔병 수습하고 해야할껀 국경근처로 거처 옮기고 게릴라전으로 존버하는게 정석이잖음
그러다 운좋으면 아프간에 야욕을 보이는 스폰서 얻어서 다시금 전국제패 노려보는거고
근데 겨을사항전을 부르짖는 바람에 오히려 반 탈레반세력들을 한걱에 모이는 결과를 벌였고 이는 오랜 게릴라전의 지긋지긋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탈레반으로썬
역으로 저항군의 아이돌인 아흐마드 마수드의 이미지를 역으로 이용한것.
탈레반으로썬 판지시르만 토벌하면 아프간 천하제패에 라이벌은 더는 없음 나머진 죄다 납짝 엎드려야할듯
그러다 운좋으면 아프간에 야욕을 보이는 스폰서 얻어서 다시금 전국제패 노려보는거고
근데 겨을사항전을 부르짖는 바람에 오히려 반 탈레반세력들을 한걱에 모이는 결과를 벌였고 이는 오랜 게릴라전의 지긋지긋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탈레반으로썬
역으로 저항군의 아이돌인 아흐마드 마수드의 이미지를 역으로 이용한것.
탈레반으로썬 판지시르만 토벌하면 아프간 천하제패에 라이벌은 더는 없음 나머진 죄다 납짝 엎드려야할듯
ㄹㅇ 이게 맞다. 빠른 외부지원이 안이뤄지는 이상, 말려서 뒤질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