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상황이 동학농민운동과 배우 흡사함 물론 동학군은 탈레반처럼 잔인하진 않았고, 부패한 조선정부를 척격하고 근대화 시키기 위해 일어난 혁명이었지
동학군이 이떄 조선 대부분을 집어 삼켰음
무능한 조선 왕실은 이걸 막을 힘이 없었고 결국 외세(일본,청나라)의 힘을 빌림
일본,청나라에 의해 자신들이 진압되면 일본과 청나라에 나라를 집어삼켜질만한 명분을 주는것이기 때문에 동학군은 스스로 해산함
그리고 일본군과 청군은 조선에서 서로 물러나기로 약속을 하지만
청군이 물러나자마자 일본군은 그대로 경복궁을 접수하고 민비 죽여버림
청나라가 이 소식듣고 다시 돌아오는데 아무 준비도 하지 못한채 청나라 배 수척이 바다에 수장됨
이것때문에 청일 전쟁이 일어나는데
이 당시 일본은 청나라를 이길수 있을지 미지수였다고함 근데 붙어보니 이김... 그래서 체결된게 난징조약
병자호란 이후 조선은 사실상 청나라의 지방자치정부? 그 수준이었음 자주권이 없었음
난징조약 체결하면서 청나라가 조선을 자주국으로 선포하고 풀어줌
그리고 일본이 조선을 합병함
전혀 이해 안됨 - dc App
전혀 다름 너 무자헤딘이랑 탈레반을 헷갈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