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투치족이 80여만명 죽어나갔다고 하더라.


100일동안.


근데 un이고 당시 주둔하던 프랑수고 나토고 아무도 안도와줬음.


80만명이 죽어나갈동안 말이야.



국제사회, 서방사회는 굉장히 냉정한 사람들이라


난 솔까 이번 아프간도 답 없을거라 보는데



르완다의 학살을 막아낸것도 결국 투치족의 의지였거든?


간단히 말하면 투치족반군이 정부군 대가리를 깨버려서


간신히 학살이 멈췄지.



결국 아프간도 마수드 주니어가 탈레반 대가리를 스스로 깨는 방법밖에 없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