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세 다 여성인권 낮았음
20세기 들어서 먹고살기 힘드니까 극단주의적인거 주입해서 그럼 근본없는 쌍놈들이 더한거임 원래 ㅋㅋㅋㅋ
낙타전투라고 무함마드 사후 애처이던 아이샤vs칼리파 알리가 교권의 주도권 두고 전쟁 벌였는데 여자쪽이 진게 결정타였음 이전에도 엄청 높지는 않았지만, 한번 반란까지 겪고 나니까 작정하고 부족장들이랑 신학자들이 여성의 권리나 지위에 대해 더욱 '까다롭게' 재편했거든
어차피 코란이니 하디스니 샤리아니 하는게 이슬람 초창기때 기억에 의지하거나 필사에 의지한거 정리하면서 '선별'로 하다보니까 어느 부족이나 어느 계파의 전승 내용과 서로 안 맞는다고 칼부림 나고 반란나고 하기는 했음 근데 그중에서도 과부-여성이 작정하고 지지자들 이끌고 주도권 잡을뻔 하니까 기겁한거지. 정작 알리는 "여자에게도 잠깐이나마 밀리고 결단력 없다"라는 이유로 암살당함+자식들도 비참하게 살해당해서 시아파의 시조가 되어버림
원래 중세 다 여성인권 낮았음
20세기 들어서 먹고살기 힘드니까 극단주의적인거 주입해서 그럼 근본없는 쌍놈들이 더한거임 원래 ㅋㅋㅋㅋ
낙타전투라고 무함마드 사후 애처이던 아이샤vs칼리파 알리가 교권의 주도권 두고 전쟁 벌였는데 여자쪽이 진게 결정타였음 이전에도 엄청 높지는 않았지만, 한번 반란까지 겪고 나니까 작정하고 부족장들이랑 신학자들이 여성의 권리나 지위에 대해 더욱 '까다롭게' 재편했거든
어차피 코란이니 하디스니 샤리아니 하는게 이슬람 초창기때 기억에 의지하거나 필사에 의지한거 정리하면서 '선별'로 하다보니까 어느 부족이나 어느 계파의 전승 내용과 서로 안 맞는다고 칼부림 나고 반란나고 하기는 했음 근데 그중에서도 과부-여성이 작정하고 지지자들 이끌고 주도권 잡을뻔 하니까 기겁한거지. 정작 알리는 "여자에게도 잠깐이나마 밀리고 결단력 없다"라는 이유로 암살당함+자식들도 비참하게 살해당해서 시아파의 시조가 되어버림